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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징어 낚시 도구(에기·스테·플라즈노)

Q1.스테와 에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1.엄밀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사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에기는 본래 새우 모양을 본떴다고도 하며,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캐스팅이나 팁런으로 움직입니다. 스테는 천을 감은 보디로, 도츠키 채비나 드로퍼로 여러 개를 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키스톤의 제품도 '무늬오징어용 에기'와 '창오징어·화살오징어·살오징어용 에기·스테'로 나누고 있습니다. 창오징어·화살오징어·살오징어를 노릴 때는 에기와 스테 양쪽 모두 사용됩니다.

Q2.스테란 무엇인가요?

A2.천을 감은 보디가 특징인 오징어 낚시용 의사 미끼입니다. 배에서 창오징어·화살오징어·살오징어를 노릴 때, 도츠키 채비나 드로퍼로 여러 개를 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속에서 뜨는 '뜨는 스테', 납으로 가라앉는 '납 스테', 미끼를 감아 쓰는 '미끼 감기 스테'가 있습니다.

Q3.뜨는 스테(우키스테)란 무엇인가요?

A3.물속에서 가라앉지 않는 스테입니다. 도츠키 채비의 가지에 달면 조류를 받아 물속에서 하늘거립니다. 키스톤에는 전통적인 블로 성형의 '비빈스테'와 경질 발포 우레탄을 사용한 '경질발포 뜨는 스테'가 있습니다. 비빈스테는 수심 200m까지 대응하는 두꺼운 보디, 경질발포 뜨는 스테는 가는 보디에 '화살오징어 바늘'이라는 전용 우산 바늘을 장착한 것이 차이입니다.

Q4.플라즈노와 스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4.플라즈노는 폴리카보네이트나 ABS 수지제가 많고, 대부분의 제품은 부력이 극히 작으며, 몸체의 반사와 색으로 창오징어나 살오징어 등을 노리기 위한 도구입니다. 스테는 천을 감은 보디로,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이 있습니다. 키스톤의 '우키플라 하이브리드 바늘'은 플라즈노와 같은 전장 110mm·동등한 가늘기이면서 경질 발포 우레탄으로 높은 부력을 내고, 다시 스테처럼 천을 감아 마무리한 것으로, 양쪽 성격을 함께 지니기에 '하이브리드 바늘'이라 부릅니다.

Q5.무는 느낌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은 사실인가요?

A5.네. 여기서 말하는 무는 느낌이란 소재 표면의 단단함을 말합니다. 볼펜이나 TV 리모컨, 장난감 등에 쓰이는 ABS 수지는 표면이 매우 단단해 손톱으로 흠집을 내기 어려운 소재입니다. 반면 경질 발포 우레탄 수지는 소재 자체는 매우 단단하지만, 표면은 손톱으로 세게 누르면 흠집이 날 정도의 단단함이어서 오징어의 부리(이빨)가 보디 표면에 박힙니다. 너무 단단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은 이 표면이 오징어가 부리를 박아 넣었을 때 자연스러운 무는 느낌이 되어 위화감을 주지 않습니다. 4kg이 넘는 몬스터급 무늬오징어도 이 무는 느낌을 느끼는 듯하며, 3~4kg 이상의 무늬오징어가 낚였을 때는 보디 본체에 흠집이 나 파여 있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키스톤은 이것이 오징어가 에기를 확실히 끌어안게 해서 낚아 올리는 요인 중 하나이며, 특히 창오징어 조업에서는 조과를 낳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많은 오징어잡이 어부들이 창업 이래 애용해 주시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습니다.

Q6.경질 발포 우레탄 수지의 양산은 극히 어렵다고 하는데,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

A6.경질 발포 우레탄 수지로 편차 없는 균일한 보디를 계속 만들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 소재는 보디 내부를 채운 기포 덩어리가 부력을 만들어 내며, 그 기포의 균일함이 밸런스를 좌우합니다. 키스톤의 경질발포 뜨는 스테 보디 표면을 약 500배로 확대하면 균일한 기포가 규칙적으로 늘어서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기술적인 노하우 없이 만들어진 시판 우레탄 제품을 같은 방식으로 확대하면 기포가 작고 불균일했으며, 그 제품은 밸런스도 무너져 있었습니다. 부력이 높고 내구성도 뛰어난 소재이지만,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매장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에기는 이 경질 발포 우레탄 수지를 채용하지 않습니다(대부분은 속이 빈 플라스틱제입니다). 키스톤은 오랜 연구 개발로 성형 기술을 쌓아 균일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 왔습니다. 잠수판에서는 100장 중 100장이 최고의 액션(헤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에기에서는 100개 중 100개를 균일한 부력으로 성형하는 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Q7.오징어잡이 어부가 쓰는 도구와 낚시인이 쓰는 도구는 다른가요?

A7.기본적으로 같습니다. 어부도 일반 낚시인도 같은 에기와 스테를 사용합니다. 다른 것은 사용법으로, 어부들은 각자의 경험에 따라 사용법을 달리합니다. 다만 스테에는 어부용으로만 판매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Q8.오징어잡이 어부 전용으로,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스테가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A8.네, 있습니다. '슬림스테' 4.0호는 어부용으로만 판매하는 스테로, 20년 넘게 판매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비빈스테와 같은 블로 성형의 중공 보디이지만, 비빈스테가 수심 200m까지 대응하도록 두껍게 만든 것과 달리, 슬림스테는 대응 수심을 120m까지로 하여 두께를 얇게 하고, 그만큼 보디를 비빈스테보다 가늘게 만들었습니다.

Q9.자도 에기®는 무엇이 '자도(邪道·이단)'인가요?

A9.스포츠 피싱에서는 보통 에기에 미끼를 달지 않습니다. 그 미끼를 달아서 사용한다는 점이 '자도(邪道)', 즉 정석에서 벗어난 이단적인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한겨울에 연안으로 들어오는 화살오징어와 오징어(살오징어)는 자도 에기®에 미끼를 달아 낚는 편이 압도적으로 많이 낚이며, 5~10배 이상의 조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자도 에기®는 전통적인 어부의 어구식 낚시법과 스포츠 피싱의 낚시법을 융합한 에기로, 에기의 기동성과 미끼의 집어력을 합쳤습니다. '스포츠 피싱으로도 어부처럼 많이 낚고 싶다'는 바람에서, KEYSTONE 다이렉트 숍을 찾아 주신 손님과의 대화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Q10.다단 바늘 에기는 잘 보이지 않는데, 왜 그런가요? 3단·4단 바늘을 단 MonsterTune이라는 에기가 있는데, 의미가 있나요?

A10.바늘을 금속 링으로 묶어 고정한 칸나(우산 바늘)는 강도는 확보할 수 있지만, 그만큼 무거워져 밸런스를 잡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많은 에기는 바늘 수가 적은 칸나나 작은 칸나를 써서 무게를 줄여 밸런스를 잡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징어를 놓치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KEYSTONE의 MonroEgi® MonsterTune은 4.0호 V1에 3단 우산 바늘, 5.0호 V2에 4단 우산 바늘을 달아, 걸린 오징어의 무게를 여러 바늘로 분산해서 받음으로써 4kg 이상의 몬스터급 무늬오징어와 싸울 때 가장 큰 과제인 살 찢김을 막습니다. 다단 바늘로 무게가 늘어도 이상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고부력의 경질 발포 우레탄 수지를 쓰기 때문입니다.

야다키 — 야간 오징어 낚시

Q11.야다키 오징어 낚시란 무엇인가요? 야다키 오징어의 시즌은 언제인가요?

A11.밤에 배에서 하는 오징어 낚시입니다. 창오징어·화살오징어·살오징어가 대상이며, 도츠키 채비에 스테를 여러 개 달아 노립니다. 겐카이나다·와카사만·간토 등 해역마다 원줄과 가지줄, 봉돌의 호수가 다릅니다. 야다키로 노리는 창오징어의 시기는 3월부터 8월입니다. 10월부터 11월에 걸쳐서는 창오징어의 아종(계절형)으로 여겨지는 부도이카를 야다키로 노립니다.

Q12.이카메탈의 도츠키 채비란 어떤 것인가요?

A12.원줄 아래에 봉돌을 달고, 도중에 가지(에다스)를 내어 스테를 다는 채비입니다. 이카메탈(납 스테 게임)은 라이트 태클로 납 스테를 조작하여, 오징어가 닿는 순간에 챔질하는 낚시법입니다.

사이즈

Q13.뜨는 스테의 사이즈(호수)는 어떻게 고르나요?

A13.해역과 대상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간토·간사이에서 창오징어를 노릴 경우 2.5호~3.0호가 많이 사용됩니다. 겐카이나다의 야다키 기본 채비에서는 비빈스테 4.0호를 사용합니다. 비빈스테는 사이즈만으로 7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14.4.3호 사이즈는 어떤 때 사용하나요?

A14.4.3호는 3.5호나 3.8호로는 잡지 못했던 대형 무늬오징어를 노리기 위한 사이즈이지만, 최근에는 평소 낚시에서 레귤러로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바늘도 보디도 큰데 무게를 25g 미만(V0 22g/V0+ 23g/V1 24g)으로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큰 보디는 어필이 강해 많은 상황에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만약 4kg이 넘는 무늬오징어가 걸려도 안심할 수 있는, 튼튼하고 큰 우산 바늘 'KS No.10'을 탑재했습니다. 무게가 25g 미만이라 태클을 하나만 들고 갈 수 있는 갯바위에서도 에기 로테이션의 하나로 넣을 수 있고, 오랜 시간 저킹을 계속해도 쉽게 지치지 않습니다.

Q15.미끼 감는 에기의 'M호(Size M)'라는 표기는 무슨 뜻인가요?

A15.'M호'의 'M'은 S·M·L 사이즈 표기의 M입니다. 미끼 감는 에기에는 S·M·L로 사이즈를 나타내는 관습이 있습니다. Haifukugata의 M호는 전장 120mm로, 숫자 호수로 말하면 4.0호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무게는 17g).

오징어 종류

Q16.부도이카와 창오징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16.부도이카는 창오징어의 아종(계절형)으로 여겨집니다. 창오징어에 비해 전체가 둥그스름하고 촉완이 길고 굵은 것이 특징입니다. 서식 지역은 동해 서쪽(겐카이나다~산인)이며, 북부 규슈에서 야마구치현에서는 다른 오징어로 구별됩니다.

Q17.북부 규슈(사가현, 나가사키현, 후쿠오카현)의 슈퍼에서 '야리이카'라는 표기로 판매되는 것은 '창오징어'가 아닌가요?

A17.북부 규슈에서는 창오징어를 '야리이카'라고 부르는 관습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투리입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야리이카'로 표시된 오징어가 창오징어인 경우가 있습니다. 한편, 한겨울에 연안으로 다가오는 표준 일본명 야리이카(화살오징어)는 다른 종류의 오징어로, 북부 규슈에서는 '사사이카'라고 불립니다. 키스톤은 한겨울에 육지에서 이 화살오징어(사사이카)를 노리는 자도 에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가을에 겐카이나다~산인에서 야다키로 노리는 부도이카는 창오징어의 아종(계절형)으로 여겨집니다. 북부 규슈에서 야마구치현에서는 창오징어와 다른 오징어로 구별됩니다.

회사·브랜드

Q18.모든 제품이 일본산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A18.네, 사실입니다. 이 사이트(keystonebrand.jp)에 게재된 제품은 모두 순수 일본산으로, 사가현 아리타초의 자사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재료도 모두 일본의 상사나 메이커로부터 구매하고 있어, 그런 의미에서도 완전한 일본산입니다. 제품 설계부터 금형, 양산까지 모든 공정을 자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디 일본의 작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에기와 스테를 응원해 주세요.

Q19.오징어용 알루미늄 토로바코란 무엇인가요?

A19.낚은 오징어를 신선하게 가져가기 위한 특별한 토로바코(생선 상자)입니다. 이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시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삼나무나 편백나무 등으로 시제품을 만든 뒤 감물(가키시부) 등 천연 코팅을 칠했지만, 목적은 신선도였기 때문에 시행착오 끝에 최종적으로 알루미늄제가 되었습니다. 아래 페이지에 실려 있듯이, 당시 사가현 공업기술센터(Saga Prefectural Industrial Technology Center)에서 열전도 편미분방정식에 경계조건을 적용한 유한요소해석을 해 주어, 목제와 알루미늄제의 차이를 이론적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년에는 일본 후생노동성 인가 검사기관에서 식품위생법 규격 시험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유사품도 많이 나와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스토어를 확인해 주세요.

채용 정보

Q20.채용은 하고 있지 않나요?

A20.저희 회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하지만 전 직종에 대해 현재 채용 모집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집 시에는 웹사이트에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2026년 3월 1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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